엠팍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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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Comments
  • 나도 예전엔 엠팍 많이 했는데 이제 여긴 일베애들이 정상인 코스프레하는 곳 이상도이하도 아님 댓글 신고
    194-66af96 | 2020-09-21 17:28
  • 테라포밍 당한지 오래임 댓글 신고
    70-93e693 | 2020-09-21 18:13
  • 한게는 괜찮아 불펜하고 다르더라 댓글 신고
    235-72bfb7 | 2020-09-22 03:10
  • 한일합방? 난 또 유튜브 방송인줄ㅅㅂ 댓글 신고
    49-b8327a | 2020-09-21 18:01
  • 와 엠팍이 이제 일베 다 됐네 댓글 신고
    09c73000 | 2020-09-21 21:16
  • 엠팍이나 스스륵이나 ㅋㅋㅋㅋㅋㅋ 댓글 신고
    129-8f091b | 2020-09-21 21:33
  • 엠팍얘기하는데 이상한거 끼워파는거보니 엠베충인가보네 댓글 신고
    6c-0211c4 | 2020-09-21 23:52
  • 이제는 엠팍도 일팍이라 불러야 겠다 ㅎㅎ 댓글 신고
    94-9d0216 | 2020-09-22 00:05
  • 저거에 논리적으로 반박해줄 사람은 없나 좀 배우고 싶은데 댓글 신고
    142-1d0d16 | 2020-09-22 00:07
  • 어차피 여기 애들이나 저기 엠팍놈들이나 다 ㅈ도 모르면서 우르르르 몰려다니는 것만 잘하는 애들임 저런 거 논리적으로 반박할 사람이 개9같은 루리웹 식민지를 왜 옴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0:57
  • 빵사와 찐따 ㅋ 새학기에서 따귀맞기 직전까지 쌩쌩한 따식이랑 말투 비슷 댓글 신고
    33-f921a7 | 2020-09-22 06:31
  • 저게 반박이랄게 없어요 사실의 근거가 빈약하고 주장에 기댄 주장에 불과해서... 굳이 사실로 제시된 '조선내 만명도 월급 못주는 조정'이 된 결정적 계기를 따지고 보면 청일전쟁으로 일본이랑 청나라가 우리나라에서 뜬금포로 전쟁하면사 쑥대밭되었고 갑신정변, 임오군란, 동학농민운동 당시 희생된 일본인 피해보상에 청일전쟁 이전에도 일본은 조선에 신식통화장정(?)으로 엔화를 퍼뜨리고 인플레를 유도하려는 노력을 많이 했고, 청일전쟁 승리후에는 메가타가 조선의 재정고문을 하면서 경제가 종속되어버린 것에서 비롯한 면이 더 큼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01
  • 이건 무슨 개소리임? '조선내 만명도 월급 못주는 조정'이 된 결정적 계기가 청일전쟁이라니 임오군란 당시 민비쪽 세력이 신식군과 차별대우를 했기에 월급을 못주는 조정이 아니라 월급을 안주는 조정이 됐고 너가 말한 건 다 그 후의 과정이지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04
  • 차라리 그 계기를 임오군란보다도 전의 강화도조약에서의 불평등 조약에서 찾는거면 몰라도 결과를 가지고 사건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건 어느동네 사고방식임? 그리고 청일전쟁은 우리나라에서 안 일어나고 우리나라에서는 임오군란 이후 양측군이 주둔하며 긴장상황만 일어나다가 양군 텐진조약으로 철수했는데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05
  • 되게 화가 많고 흥분을 많이 한거 같은데 임오군란등 재정이 악화된건 많은데 백동화 가치를 떨어뜨리려고 일본정부의 다양한 시도가 있었고 그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청일전쟁으로 재정난이 가속화된거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09
  • 탠진조약맺고 동학때 주문해서 그거 갈등빚다가 청일전쟁 난거잖아요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09
  • 되게 화가 많이 나고 흥분을 한게 아니라 원래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들 보면 좀 아니꼬와서 그럼 ㅇㅇ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1
  • 청일전쟁으로 재정난이 가속화됐다는 말도 ㄹㅇ 처음 들어봄 청일전쟁은 조선을 누가 지배하냐를 두고 청일이 전쟁한것뿐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2
  • 나는 아는척 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 주장을 얘기하는건데.. 본인이 아는척하고 싶어하는 주제인가봄ㅇㅇ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5
  • 들어보지 말고 그당시의 재정상황과 총독부 로데이터도 탐조하세요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6
  • 본인이 주장을 얘기하고 싶으면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해서 얘기하는 게 맞음 지나가는 고3 한국사 공부하는 사람 불러다가 이 댓글 읽게만 해도 띠용할거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0
  • 그리고 그 당시 통감부도 아니고 총독부? 조선 후기에 총독부? 게다가 총독부 이전 통감부도 을사조약 이후인데 총독부? 거기다가 그쪽이 말씀하신 사건들은 전부 1800년대 말 이야기인데 총독부?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1
  • 우웅 드디어 말꼬리 잡기 등장 ㅋㅋㅋㅋㅋ 통감부 자료가 총독부자료로 넘어갔으니 통계잡을때 총독부가 통감부 로데이터를 쓰죠 ㅠ 님 리서치 안해보셨죠ㅠ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6
  • 이모티콘까지 써가는 거보니 그쪽이 오히려 어떻게든 물타기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30
  • 통감부가 언제 만들어졌는 지랑 위에서 본인이 언급한 사건들은 언제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 사건들과 통감부 사이에 어떤 사건으로 일본의 내정간섭이 약화됐었는지 이런 건 생각도 안하고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31
  • 진짜 평범한 일반인이면 본인이 말도 안되는 말실수를 했기에 창피한 줄 알아야하는데 이 사람은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본인이 잘못 말했다는 걸 인정하면 모가지라도 잘릴까봐 어떻게든 우웅ㅠ 이 지랄하는듯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31
  • a6 이 찐따 새끼는 머임? 중2인갘ㅋㅋㅋ 걍 가만히 처잇지 댓글 신고
    69-6ea626 | 2020-09-22 01:34
  • a6은 내 밥 댓글 신고
    33-f921a7 | 2020-09-22 06:28
  • 그리고 러시아에 넘어가는 것보다는 일본이 낫지 않았냐 라는 주장도 이유가 빈약한게, 역사에 가정은 무의미하다지만 당시 러시아는 혁명전의 제국이었기 때문에 공국 개념으로 운영하면서 우리는 자치권을 충분히 확보받을 수 있음 러시아가 우리나라에 눈독들였던 것은 겨울에도 얼지않는 항구가 필요했을 뿐이지 수탈할 목적은 그다지 없었던 것으로 보임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04
  • 그리고 어디에 넘어간다기보다 그 당시 조선의 생존방식은 강대국에 의지하며 다른 세력을 견제하는 거였기에 일본, 청, 미국, 러시아 등등을 옮겨탔을 뿐이고 우리가 자치권을 확보 받아도 열강들이 냅두질 않는데 무슨 자치권 확보 가능성이 있음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06
  • 저때는 제국주의 시대고 결국 어느 열강으로 식민지화 될 수 밖에 없었음 러시아가 부동항이 필요했던 것도 맞는데 러시아도 금광채굴권 등 각종이권 이미 우리나라에서 수탈해갔음 ㅇㅇ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07
  • 수탈의 목적이 아예 없었다는 말이 아닌데용 식민지의 정의가 좀 다른듯하네요 유길준도 결국 친일로 돌아섰지만 러시아에 넘어갔다가 1917 볼세비키때 운이 좋았다면 유길준이 말했던 중립화론이 현실화 됐을수도 있겠죠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1
  • 유길준이 말한 중립화론이나 조선책략에서 나온 내용이나 그 당시 제국주의가 팽배했던 상황에서는 그냥 듣는 사람 기분만 좋아지는 이야기일뿐임 현실가능성 제로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2
  • 그리고 수탈할 목적은 그다지 없었다고 했는데 삼국간섭 당시에도 러시아와 영국이 일본 견제한 건 조선을 수탈할 목적이 없고 조선을 보호하기 위함이 아니라 나도 따먹고 싶은 열매니까 손대지마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3
  • 그래서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이라고 계속 반복하는건데... 중립화론을 그냥 책같은데서 제목만 보면 그렇고 실제로 보면 각종 이해관계의 완충지점에서 균형을 잡자는거라 나름 현실적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4
  • 그렇게 각종 이해관계의 완충지점에서 균형잡고 중립국을 현실에서 달성한 나라는 스위스밖에 없고 그 스위스마저 딱 한번의 패배 외에는 전쟁을 이겼기에 중립국이 가능했음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지역이기에 열강 사이에서 중립국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이야기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6
  • 조선이 중립국이 되려면 그 당시 군사력이 오스트리아 강대국하고 전쟁해도 중립국을 유지하겠다며 버텼던 것만큼은 됐어야함 그냥 그 당시 조선은 조선후기 부정부패와 무능함이 이어진 조정으로 힘 개빠진 좆밥이였고 중립국이 되기에는 이미 다른 열강들 눈에는 마음만 먹으면 털어먹을 수 있는 국가였기에 중립국 가능성 자체가 성립 안됌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8
  • 그러니까 비관적인 이완용 생각을 비판할라고 주장한건데요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8
  • 아 똑같은 말 반복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8
  • 이완용 생각을 비판하려면 이완용 생각만 비판하면 되는데 왜 아무 상관도 없고 현실적으로 말도 안 되는 말들 끌어와서 너 말에 갖다붙이냐 이 말이지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9
  • 이완용 매국노인 거 모르는 사람 있나? 이완용이 왜 매국노인지 정확히 알아야지 잘 모르면서 어설프게 인과관계도 뒤죽박죽에다가 뜬금없는 내용을 끌어다쓰고 심지어 그 내용마저 본인의 상상인데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0
  • 흥분하지 마시고 제가 쓴거 제대로 보세요 주장을 비판하려면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해야죠 그러려니까 당연히 어느정도의 사실을 얘기한건데 그걸 갑자기 님이 입에 거품을 물고 아는척하는거냐며 파르르 떠시더니 국사책 내용을 단편적으로 말씀하다가 마무리는 그건 너무 낙관적이고 비관적인 이완용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사실을 끌어왔네마네 하시니까 좀 귀찮아요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2
  • 일단 입에 거품 물고 파르르 떤다는 것부터가 본인의 무지함에 대한 창피가 없다는 건데... 내가 입에 거품물기 전에 우쭐해져서 손 허리에 대고 엣헴거리면서 본인 아는 척했다는 건 인정하나?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3
  • 그리고 당연히 사실을 기반해서 본인 의견을 개진하는 건 맞는데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지멋대로 틀어버리고 아무 상관 없는 사건을 맥락에 집어넣고 하는데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4
  • 그닥 우쭐하지도 않은데 당연히 사실에 대한 판단이 있으니 사실에 기반한 주장이 있는거고 이글이 님의 성감대를 제대로 건드린 모양 ㅋ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4
  • 국사책 내용을 단편적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 그쪽 말하는 게 '고딩도 알 수 있는' 국사책 내용의 흐름과도 상당히 배치되기에 국사책 내용들을 언급한거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4
  • 그리고 내가 낙관적이라고 한건 조선의 자치권 인정을 받아낼 가능성이 있다고 아무 근거없이 우쭐대며 엣헴대는 꼴이 이해가 안가서 그렇고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5
  • 나는 한번도 이완용 편을 든 적이 없음 나도 이완용은 매국노라고 생각함 나는 지금 이완용을 애국지사라고 주장하는 저 병신들을 박살내지 못하고 혼자 뻘소리하고 있는 너를 비난하고 있는거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5
  • 에이 딱봐도 맞는데요 뭘 내용 아는거라곤 국사책에 교양서 서술이고 ㅋㅋㅋ 비난은 맞은듯 비판이 아닌건 확실하니 ㅋㅋㅋ 맘대로 생각하시면 될듯 님 윈!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7
  • 차라리 이따구로 주장할거면 이완용 매국노다라고 하지나 말지 정작 잘 모르는 사람들이 이거가지고 잘못 알거나, 이완용 빠는 친일파새끼들이 딱 물고 늘어져서 파고들기 좋은 생각이네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9
  • 제발 모르면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모를 때 가만히 있으면 님 윈!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9
  • 네넹 님한테 글쓴것도 아닌데 낄낄빠빠 잘하는 님이 최고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31
  • 이완용이 악질인건 화폐조정에 대해서도 조직적으로 대항하는 움직임들이 있었고 민비 사망이후에 고종이 자기의 정치를 해나가던 시기에 혼자서 대세판단하고 나라팔아서 자기가 레버리지를 활용해 사익을 극대화하였다는 점임 나라 합병이후에도 고종은 외교권 박탈을 골자로 한 을사늑약이 국제법상 무효인 조약이라고 주장하고 일본이 이를 부담스러워해서 암살했다는 가설도 설득력있는 마당에, 당시 조정을 대리하던 관료가 위임범위를 넘어서 배임행위를 해버린건데 무슨 총대설이 의미가 있겠음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07
  • 이완용이 악질인 건 맞지만 민비 사망 이후 고종이 돌아와서 한다는 게 구본신참으로 오히려 만민공동회 때려부수고 나라를 뒤로 더 후퇴시키고 앉아있었음 이완용이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는 맞지만 그렇다고 고종이 조선을 잘 이끌고 있던 것도 절대 아님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08
  • 고종이 무능한건 공감 다만 자기 역량으로 자기 사람을 모으고 자기 정치를 하기 시작한게 민비 죽고나서이니 판단은 좀 이르지 않은가 아는생각 이건 고종을 두둔하려는게 아니라 이완용이 매국노라는게 주요 주장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2
  • 뭐 굳이 따지면 만민공동회의 긍정적 점도 많지만 지도부들이 조정을 자기 지갑처럼 여긴면도 있어서 왕조 입장에서는 기분 나빴을수도 자기들 미국가는데 비행기표 나랏돈으로 해달라고 징징댄건 좀 웃겼음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3
  • 고종 입장에서는 만민공동회가 관민공동회로까지 규모가 불어나고 이미 3차 갑오개혁으로 신분제마저 폐지되서 신분질서가 동요되고 있는 마당에 올바른 방향이든 아니든 자기의 군주 위치를 위협하는 의회를 가만히 냅둘 리가 없음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4
  • 이완용은 매국노가 맞고 고종도 띨띨이가 맞는데 만민공동회 입장에서는 그 전의 보빙사도 국가적 차원에서 장려해준 걸 봤을 때 충분히 지원을 기대할 수도 있었다고 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5
  • 님 국사책 내용을 계속 써주시는건 바람직한데요 만민공동회가 관민공동회로 된건 정부에서 협치하기로 한거고요 협치의 필요성을 느낀거고요 비행기표 안해준다고 드러눕고 사설쓰고 하는건 기대를 넘어선 땡깡아님? ㅋㅋㅋ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17
  • 그 정부에서 나중에 일방적으로 위기감 느껴서 다 때려부순 건 왜 이야기 안함?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18
  •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게 이완용이 매국노인거랑 무슨 상관임? 이완용이 매국노 짓을 한 이유에 대해서 자꾸 엄한 뻘소리들을 끌어오니까 자꾸 여기저기 긁히지 정확한 이야기로 합리적인 추론을 하면 굳이 이렇게 긁어댈 구석이 없는데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2
  • 때려부숴서 만민공동회 사람들이 친일했으니까 그건 정당하다? 갑자기 만민공동회 드립... 님 제발 공부좀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3
  • 님 주장이 솔직히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그냥 사실판단을 주장으로 까는건데 뭐지? 싶고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3
  • 난 지금 그 어떤 의견도 가치판단도 하지 않았음 그저 그쪽이 이완용을 까고싶은데 아는 척은 하고 싶어가지고 말도 안되는 걸 붙여가며 말도 안되는 이야기하고 있기에 그걸 지적하는 것일뿐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6
  • 넵! 님 윈!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27
  • 제 주장은 그쪽이랑 같이 이완용은 매국노라는 거임 근데 그래도 그쪽이랑 같은 생각하는 사람으로 엮이고 싶진 않음 이렇게 실제 사실과 어긋나는 이야기들을 자기 뇌피셜로 지멋대로 인과관계 이어서 설명하는 사람하고 '결론'만 같다고 같은 사람 취급되고 싶진 않음 ㅇㅇ 이거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7
  • 그렇게 추하게 정신승리하고 빠질거면 진작에 모르면 모른다고하지 위에 써놓은, 자기 주장의 근거가 실제 인과관계랑 다 틀려놓고 창피한 줄도 모르고 끝까지 쿨병 걸려서 쿨찐따 특은 발휘하고 가네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28
  • 캬 대단하십니다~ 인터넷댓글에 논문수준의 정치함을 추구하시다보니 지식인은 뭐가 달라도 다르신듯.. 역사교과서가 석학을 탄생시키다니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30
  • 뭐 딱히 대화가 안돼서 맞춰드리는건데 뭐가 또 잔뜩 불편하긴 한모양 댓글 신고
    23-698cb5 | 2020-09-22 01:31
  • 애초부터 대화가 안됌 제대로 된 사실에 근거해서 주장을 해야지 지금 위에 쓴 댓글은 '어차피 인터넷댓글이니 사실은 ㅈ도 모르겠고 내 뇌피셜이나 싸갈기는 건데 왜 이리 딱딱하게 굴어' 이런 내용임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32
  • 창피한 줄 모르는 사람과 더 이상 할 얘기없음 이완용이 싫으면 제발 공부 좀 하세요 공부하기 싫으면 그냥 가만히 계시등가 댓글 신고
    a6-050c67 | 2020-09-22 01:33
  • a6 빵이나 사와 희한한 놈일세 댓글 신고
    33-f921a7 | 2020-09-22 06:22
  • 엠팍의 가장큰 문제점은 지들이 무슨 지식인이라도 되는것마냥 본래있던 사실을 비틀려들어 ㅈ같은지식으로다가 그러면서 남들보다 우월감을 느끼지 ㄹㅇ 패배자집단새끼들임 댓글 신고
    229-16ff49 | 2020-09-22 00:44
  • 느그 근첩 틀니앙은 아닌거같지? 댓글 신고
    107-924539 | 2020-09-22 01:01
  • 와 씹 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아니냐 댓글 신고
    205-d94713 | 2020-09-22 01:21
  • 엠팍ㅋ 댓글 신고
    69-6ea626 | 2020-09-22 01:35
  • 못배워먹은 틀딱들 헛소리하네 ㄹㅇㅋㅋ 댓글 신고
    70-b1ea09 | 2020-09-22 05:00
  • 못배운애들 특)일뽕임 ㄹㅇ 댓글 신고
    70-b1ea09 | 2020-09-2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