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추가) 뒷좌석 팬티녀 후기떳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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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 이제 5탄 사귀자고 한걸 후회합니다가 올라오겠궄 댓글 신고
    33-5e7073 | 2021-04-09 02:09
  • 모쏠 아다새끼들이 기만밈이 유행하니까 진짜 커플, 결혼 지옥인줄 알고 선넘네 ㅋㅋㅋ 댓글 신고
    77-ff1343 | 2021-04-09 15:47
  • (몇개월 후) 후... 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댓글 신고
    171-c793ea | 2021-04-09 02:16
  • ㅋㅋ 사내커플에서 개그소설이 되었습니다. 댓글 신고
    136-55f784 | 2021-04-09 02:27
  • 이거랑 비슷한지는 모르겠다만 난 고딩때 자취했었는데 학교근처라서 그런거도 있고 원래 자취하면 애들이 술마시러 자주 놀러옴. 그와중에 친해진 다른반 여자애 있는데 점심시간에 밥먹고 돌려서 좀 잘려고 매점 들렸다가 자취방 가는데 얘가 들러붙음. 어디가냐고 같이가자고 하는데 중딩때라면 여자애가? 내방에? 하며 오만생각 다했을텐데 고딩때는 좀 여자 신경도 안쓰고 무뎌진면이 있어서 내옆에서 누워만 있을때만해도 아무생각 안했음. 근데 조금 잠들었다가 뭐가 부시럭대는 소리에 깸. 근데 깨고 나서 들리는소리가 뭔가 찌걱찌걱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임. 여자에 대헤서 무신경한거지 머리에 음란마귀는 여전히 껴있었음. 그 소리를계속 듣다가 아 이년이 혼자 쳐하고있네. 근데 왜? 굳이? 내방에서 이걸한다고?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나랑 한판하자는거네 하고 야뭐해 정색하면서 뒤에 봤더니 귤까서 씹어먹는소리였음.. 댓글 신고
    토니토니쵸파쵸파 | 2021-04-09 03:13
  •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신고
    맑디맑은박하늘 | 2021-04-09 03:25
  • 또 하나 짧은거. 이거는 중3때 일이고 친척네 이사간집에 테라스에 화단 가꾼다고 흙포대를 존나 날랐음. 다음날 일어난 허리가 존나 아파서 뭐잘못됐나 싶어서 병원에 엑스레이 찍으러 갔더니 아무이상없고 근육통이래. 물리치료 받고 가래서 물리치료실 갔는데 무슨 큰 공간에 커튼달린 간이침대만 몇개 놔져있음. 간호사 2명 폰 하면서 놀고있다가 1명 오더니 저기 침대가서 누우래 누워있는데 좆중딩 병신찌끄래기라 그런지 그때부터 망상 시작함. 야동중에 꼭 병원에서 간호사랑 하는거 있는데 그런거 상상함. 아무튼 일어나지 않을 일이란거 알지만 괜히 그 장소에 있으니 그런 생각이나 나고 있었는데 간호사가 들어와서 커튼 치고 나보고 엎드려서 위에 옷 걷으래. 1차적으로 뭔가 창피함. 근데 갑자기 허리쪽을 혀로 핥는거임. 어? 뭐지? 와 시발현실에서도 이런일이 가능한건가? 근데 뭘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엎드려서 폰만 만지작거림. 그와중에 두번인가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그때마다 간호사가 말없이 주워주고 세번째 떨어트리니깐 폰 바꿀려고 그러냐고 씨익 웃는데 미치겠음. 그러면서 또 등뒤에 계속 핥고 있길래 지금 저한테 왜그러시냐고 뒤에 봤더니 무슨 기계같은걸로 문지르는거였음.. 뭐 야한거 나올줄 알고 기대했다면 쏘리 ㅋㅋ 댓글 신고
    토니토니쵸파쵸파 | 2021-04-09 03:26
  • ㅋㅋㅋㅋㅋ 귀엽구만 중딩시절의 풋풋함 댓글 신고
    6f177e19 | 2021-04-09 12:03
  • 재미는 있네. 댓글 신고
    🧟‍♂️ | 2021-04-09 03:27
  • 지금 애플 전제품 35%할인 행사중 이에요 애플제품에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보시면 유용하실꺼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https://cafe.naver.com/loi52/21 댓글 신고
    37-69385e | 2021-04-09 05:53
  • 콤돔 광고 아닐까 ..!? 댓글 신고
    고양고양시 | 2021-04-09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