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흉년 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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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Comments
  • 루리웹 댓글 신고
    70-cfcbf2 | 2019-09-10 11:06
  • 에 가보니 대체로 정상적인 반응인데 무엇이 불편?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08
  • ㄹㅇ 댓글 신고
    112-f0c014 | 2019-09-10 13:18
  • 일베충 댓글 신고
    a8-c7c0d0 | 2019-09-10 20:11
  • ㅋㅋㅋㅋㅋㅋㅋ 학부형은 잘 모르는 학부형 프로그램 vs 학부형 청탁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07
  • 청탁vs청탁인데 ㅋㅋㅋㅋ http://m.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_mob.do?publishId=000000162830 응 담당교수가 보호자가 청탁했다고 인정했어 ㅋㅋㅋㅋ 보고싶은거만 보고 살지 말고 앞뒤좌우 다 보고 살아 좀 ㅋㅋㅋㅋㅋ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1:14
  • 저 말이 조국 본인이 청탁한 것인지 확실한가요? 그게 사실이라면 제가 진걸로 하겟습니다. 저 보호자라는 것을 조국의 청탁이라고 입증하시면 제가 서과하고 진걸로 할게요. 네가 옳다 말고 정말 제가 진걸로 인정하겟습니다.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22
  • 216님 존댓말 하셨으니 저도 존댓말로 해드릴께요. 어휘력에 문제가 있으신건지 모르겠네요. 당시 고등학생이던 조민양의 '보호자'란, 법적으로 정의하길 법정대리인, 즉 친권자입니다. 분명 담당 교수가 '보호자'라고 말했고, 그에 기반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충분히 조국 본인이 했다고 볼 여지가 있죠.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03
  • 그리고 하나 더. 담당 교수의 아들이 서울대 법대에서 인턴을 했다는 것과 조국 본인이 서울대 법대 교수인 걸 감안하면, 사실상 조국이 관여했다 라고 보는게 타당해 보이는데요? 반박 환영입니다 덧 달아주세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08
  • 아.... 담당교수님이, 님이 사전적 정의로 그렇게 주장하시는, 조국을 보호자로서 지명해두고 하는 말씀이라는건가요? 아니 인터뷰에서 문맥상의 정의 말고 사전적 정의를 얘기한다고요?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14
  • 주장이 아니고, 님이 먼저 '보호자' 라는 말에 대해 그것이 조국 본인이냐 라고 물으셨고, 저는 그것이 조국 본인이다는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사전적 정의를 활용한 겁니다.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17
  • 어휘력 드립을 왜 치는지 모르겟는데 오히려 님이 지금 문맥 파악이 안되시는 것 같아요. 저 문맥에서 보호자를 사전적 정의로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18
  • 조국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저 문맥에서 왜 조국이 청탁의 대상자인지를 입증하는게 이 문제의 본질인데, 보호자냐 조국이냐라는 논점이 돼버리니 이건 그냥 말장난인거죠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20
  • 어휘력 드립은 사과드립니다. 감정 제어가 잘 안된 상태에서 쓰다가 뺀다는걸 까먹었네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20
  • 제 말을 이해를 못 하세요? 문맥적으로 보호자라고 한 걸 님은 조국이라고 인정하지 않으시는걸 저는 조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구요. 그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사전적 정의를 활용한 것입니다. 보호자라는 게 조국이면 청탁을 했다는게 결국 조국이 되는거잖아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22
  • 사실 문맥적으로 뭉갠 건 맞죠. 다만 제가 추론하기에는 조민 양이 이전까지 없었고 이후에도 없었던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 1저자가 되었고, 담당 교수의 아들이 조국 교수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울대 법대에서 인턴쉽을 했다는 것에 대가성이 있다고 추론할 수 있고. 제가 덧글로 쓴 내용들을 모두 조합할 때, 조국이 청탁했다는 제 주장을 님에게 관철시키기 위해서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25
  • 문맥적으로 뭉갰으니 넓게 봐서 한영외고 학부모들이라 쳐도, 조민 양이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는 것에서 조국이 개입했음을 거의 확정지을 수 있잖아요. 앞에 썼듯이 조국 본인이 관여하지 않았는데 학부모들이 영향을 미친 프로그럄에 조민양이 어찌저찌 자력으로 끼어들어 갔다고 보기엔 어불성설 아닙니까?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27
  • 넓게 봐서 한영외고 학부모 측이니 조국이 아니다 라고 물고 늘어지신다면 그건 님 자유니까 그려려니 하겠습니다. 제 논리중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보이면 반박해주세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28
  • 너무 지엽적으로 들어가는데 크게봐서 이건 학부형이 조국이어서가 아니라 한영외고 학부형이어서 라고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31
  • 솔직히 제가봐도 1저자는 과하다고 보는데, 다만 적어도 확실하게 얘기되는건 그게 조국의 어떠한 청탁 때문이 아니라는 것 아닌가요?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33
  • 제 1 저자가 조국의 영향력 덕분이라는 말씀을 계속 하시려는거라면, 여기까지 하는게 좋을 것 같네여ㅛ.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2:34
  • 1저자는 교수의 재량이니까요. 여기서 제 주장을 다시 잇자면 담당 교수의 아들의 인턴쉽을 대가로 볼 때 그 대가에 대한 청탁이 있었으니 교수가 조민양을 제 1저자로 기재했다. 라는게 제 주장의 논지입니다. 기사 잘 읽어보시면 [장영표 / 단국대 의과대학 교수(그제)] "그 쪽에서 보호자들이 나보고 개인적으로 해달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와서 하게 된 거에요." 에서 보호자'들'이라고 한 것에서 이건 학부모들이라 보는게 맞겠죠.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43
  • [장영표 / 단국대 의과대학 교수(그제)] "얘가 외국 대학을 간다고 하니까 내 입장에서는 도와줘야 되고 고민고민하다가 에이.. 그렇다면 1저자로 놓자고 결정을 했어요. 지금 와서는 지나친 그런 게 돼 버렸죠." 이 부분에서 아들의 인턴쉽이라는 대가가 있었다고 보는거구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44
  • 문베충 좆털리는중 ㅋㅋㅋㅋ 댓글 신고
    20-aeaeab | 2019-09-10 13:07
  • 청탁이라는 단어자체에 대한 문제가 있는거야 조국의 딸 청탁은 학부모 입장에서 우리애 해줄 수 있느냐 인거고 나경원은 지 지위권을 가지고 난발한거지 그게 같냐? 둘 다 청탁은 맞지 근데 둘의 청탁 개념이 다른데 청탁을 했다 가지고 따지는거 자체가 웃긴거다 븅신아 댓글 신고
    c921e251 | 2019-09-10 21:45
  • 일단 교수가 선택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데 조국 딸을 자기의 선택으로 해준거고 나경원 아들은 지가 지 지위권을 가지고 해달라 한거다 댓글 신고
    c921e251 | 2019-09-10 21:47
  • 조국 후보는 이에대해 부정한 바가 있으니 넓게 봐서 한영외고 측 학부형 이라 해도 그 안에 조국이 있을 확률이 큰 이유는 상식적으로 자기 자식에 대한 일인데 무관심으로 일관했고, 조민양이 어찌저찌 끼어들어갔다 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댓글 신고
    31-29cdc6 | 2019-09-10 12:06
  • 왜 이런말 까지 하냐면 저건 그냥 학부형 프로그램이거든요. 어뗜 청탁이 있거나 댓가를 바라고 하는것이 아닌.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24
  • 그거보다 논문부터 어떻게 해봐요 애초에 제1저자가 불법입니다 댓글 신고
    151-765011 | 2019-09-10 11:30
  • 왜 불법인데요? 연구에 참여해서 참여한 사람끼리 의논해서 1저자 등록하는거 조교들은 어떰 조교들은 학위를 위해 논문쓰는거 다 자기 연구결과임? 박사 교수의 지원없나? 1저자는 다 교수임? 댓글 신고
    71-ababad | 2019-09-10 11:35
  • 논점은 조국이 제1 저자에 관여했는지 입니다. 그게 아니라는게 지금 얘기되는거구요.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55
  • 아니 다른 논문은 상관없는데 '의학'논문이잖아. 의학논문.의학논문에는 1저자에 대한 규정이 있어. 좆국 딸래미는 물론 그 규정에 맞는 사람이 아니고.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12:13
  • 1저자에 대한 규정이 있고 없고 간에 책임은 교신조자가 진다. 교신저자가 저자순서 정하고 책임도 정한다~ 보통 지도교수가 교신저자가 되기 때문에~ 따라서 저 문제는 교신저자에게 따져 물어야 할 내용이다 댓글 신고
    151-3d347a | 2019-09-10 12:43
  • 151 말 맞음. 댓글 신고
    개구개고기 | 2019-09-11 02:31
  • 루리웹 시발년들 댓글 신고
    70-6c3904 | 2019-09-10 11:23
  • 맞다 좌리웹 극혐이다 이기 댓글 신고
    216-891457 | 2019-09-10 11:24
  • 나경원 기사 나오니까 루리웹까기 바쁘네 ㅋㅋㅋㅋ 댓글 신고
    1a04125b | 2019-09-10 11:29
  • http://m.news1.kr/articles/?3717632 ㅋㅋㅋㅋㅋㅋ 의사협회 '문제없다.' 의사협회에서 문제 없다는걸 고졸 무직 백수 노가다 새끼들이 문제 제기 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 좆국 딸년 논문은 문제 생겨서 논문취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12:22
  • 조민 : 국어 8,9등급 영어 4~8등급 SAT 미국 대학입학 성적 2400점 만점에 1970점 (미국 지방대도 못감)맞고 한국으로 눈 돌려서 논문 주작으로 고려대 입학 후 의전원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12:23
  • 나경원 아들: 미국 최고 명문고 중 하나 다니면서 GPA 3.8 한국으로 따지면 내신 1점대 극초반 성적 맞고 SAT 2400점 만점에 2300점 중반대 성적으로 아이비리그 (하버드 예일 다트머스 프린스턴 등 미국 최고 명문대들)중 하나인 예일대학교를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입학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12:26
  • 누가 흉년???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12:28
  • 너는 빙시나 논문 1저자가 문제가 아니라, 청탁해서 인턴한게 문젠데 그것도 제도에 없는걸로. 문맥파악을 하고 지껄여라 멍청해서 댓글단다 ㅋㅋㅋㅋㅋ 빠가사리 ㅋㅋㅋㅋ 문베충이고 너고 다 개빡대가리들끼리 지껄이는거 존잼이네 댓글 신고
    215-18ece0 | 2019-09-11 16:43
  • ㅋㅋㅋㅋㅋㅋ 야 문베충들 그런거 설명해줘도 뇌없어서 몰라 그냥 우리편인지 적인지밖에구분못해 병신들이라 댓글 신고
    20-aeaeab | 2019-09-10 13:07
  • 근거 자료 갖고와라 내가 알고있는거랑 판이하게 다르다 댓글 신고
    c921e251 | 2019-09-10 21:49
  • 그럴리가 없습nida! Aigo! 우리 조국 선생님이 그럴리가 없단 말입nida! 댓글 신고
    165-7428eb | 2019-09-10 23:29
  • 응???ㅋㅋ 지금 미국 최고명문 예일대 들어간 나경원 아들을 흉년이라고 좆리웹 지잡대새기들이 시부리는거여? ㅋㅋㅋㅋ 댓글 신고
    20-81f7fe | 2019-09-10 13:17
  • 응???그래서 예일대가 시위함?? 아 예일대도 일베충들있어서 시위안하는듯 ㅎㅎ 댓글 신고
    5c-936ed7 | 2019-09-10 13:58
  • 일베 아웃 댓글 신고
    개구라 | 2019-09-10 23:56
  • 안 그러면 ㅋㅋㅋ 어떻게 ㅋㅋㅋ 왔겠어요 ㅋㅋㅋ 댓글 신고
    realķkego | 2019-09-11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