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훈련용 수류탄






20 Comments
  • 저것도 던지는데 무서웠음ㅜ 댓글 신고
    127-0ae83a | 2019-01-14 08:15
  • 사장님 믓쟁이~~~논산때 저거에 쫄린거 생각난다...어우.... 댓글 신고
    223-211468 | 2019-01-14 08:57
  • 와!대박! 댓글 신고
    223-7411b2 | 2019-01-14 09:50
  • 와씨!! 대박!!! 댓글 신고
    223-d666f0 | 2019-01-14 09:51
  • 그냥 콩알탄 크게 만드는건대 먼 기술이 필요하다고 댓글 신고
    52-caa57a | 2019-01-14 09:54
  • 와.. 진짜 무식에 끝판왕이네. 니 콩알탄 손에 터트려봐라 댓글 신고
    45-cb7ab8 | 2019-01-14 12:41
  • 이런 병신색히들은 어디 가나 있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런 색히들은 지들이 병신인지 절대 모름!!! ^^ 댓글 신고
    36-8baa1a | 2019-01-14 12:48
  • 콩알탄 손에서 터트려보고 말하자 ㅋㅋㅋ 댓글 신고
    33-435586 | 2019-01-14 13:55
  • 12년도 군에서 교관이 저거 쥐고 터뜨렸을 땐 흰장갑 까맣게 되던데 ㄷㄷ 댓글 신고
    22-90deb8 | 2019-01-14 10:21
  • 조교가 병신. 쥐고 터트리면 다칠수도 있음. 압력이 개방돼서 분산돼야지. 댓글 신고
    180-e00225 | 2019-01-14 10:47
  • 교관이라고 했는데? 이정도 위력이 있으니까 신경써서 잘 던지라는 뜻으로 손에 쥐고 터뜨려서 보여 준건데 댓글 신고
    22-90deb8 | 2019-01-14 22:38
  • 불량으로 손목절단. 댓글 신고
    199-6eea79 | 2019-01-14 10:24
  • 와 아저씨 고맙.. 댓글 신고
    168-bce98e | 2019-01-14 13:57
  • 근데 굳이 연기 같은 거 나야 하는 이유가 있음? 댓글 신고
    47-6cec6e | 2019-01-14 20:52
  • 연기가 나야, 내가 이 수류탄을 어디로 던졌는지 육안으로 확인하죠 댓글 신고
    70-b7a81c | 2019-01-15 21:19
  • 인생에서 유일하게 한일이 징병당한거밖에없는 백수넘들이 떠들고난리났네 댓글 신고
    102-a76751 | 2019-01-14 22:45
  • 이댓글 왤케 무겁지...? 댓글 신고
    피씽! | 2019-01-15 00:48
  • 페미야 군인은 까지마라. 너 생리전에 불안한 마음있지 그걸 남자는 20될때까지 매일 느낀다... 발가벗고 신체검사 한다고 목욕탕의자에 앉아있음 얼마나 비참한줄아냐 그때 어디 아픈데도없는새끼들이 혹시나 자기 병있어서 군대에서 나갈수 없나 싶어서 손존나들면서 어디아프다고 지랄떰.. 훈련소 운동장 흙이 아주 좃같아서 거기에 애들이 하도 침을 뱉어서 훈련소에서 백퍼 감기듦.. 콜록존나대서 잠이 안올것 같은데 훈련받아서 존나피곤하니까 코골면서 잠. 밤에 시벌 엄마 편지 읽는시간에 애새끼들 다움 ... 한 2주만에인가 집에 전화한통 하는걸 시벌 무슨상같은걸로 주는데 전화하면 아픈데 없니? 이럼 다 운다.. ㅋㅋㅋㅋ 군대 이야기하면 남자새끼들 존나 말 많은 이유가 뭔줄 아냐? 그때가 신체적 전성기라서다.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게 다 최상일 때의 일이니 잊을수가 없는거지. 댓글 신고
    개구개고기 | 2019-01-15 17:21
  • ㅅㅂ 저거 안전핀 반납해야 하는데 한박스 340개였나... 남아서 탄약병이랑 같이 수류탄 교장가서 신나게 던졌던 기억이.... 댓글 신고
    223-e684a5 | 2019-01-15 07:09
  • 아이언맨1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댓글 신고
    75-58d73b | 2019-02-21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