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창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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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똑같은 케이스는 아닌데 어렸을 때 내지극히 사적인 얘기 부모님한테 조잘조잘 얘기하면 친인척이나 부모님 지인 또는 내 치부 몰라도 될 동네 사람들한테 다 얘기해서 얼굴 화끈거린게 한두번이 아니라 절대 내 개인적인 얘기 안함. 어짜피 내 얘기 가십거리로 될 게 뻔하니까.... 댓글 신고
    61-54cd34 | 2019-05-16 02:56
  • 어릴때는 부모님 속좀 썩였겠네 근데 잘 컸으니 다행 댓글 신고
    개강한대학생 | 2019-05-16 04:34
  • 교사라서 그런가 글 잘쓰네 재밌게 잘 읽힌다 댓글 신고
    3b-3a5445 | 2019-05-16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