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같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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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 전생에 무슨 인연이었나보다 댓글 신고
    35-2f699d | 2021-02-22 16:04
  • 와.. 댓글 신고
    223-dc4580 | 2021-02-22 16:06
  • 목이메이네 댓글 신고
    223-dc4580 | 2021-02-22 16:06
  • ㅠㅠ 볼때마다 찡하다 댓글 신고
    223-835409 | 2021-02-22 18:19
  • 난 처음보는데 참 아프고 아름다운 얘기네..좋은곳으로 가셨길 댓글 신고
    234-3fee33 | 2021-02-22 19:00
  • 하 씨ㅂ ㅜㅜ 댓글 신고
    36-8569fc | 2021-02-22 19:18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10-3de337 | 2021-02-22 22:10
  • 아침부터 찡하네... 댓글 신고
    7-8e0c1e | 2021-02-22 22:51
  • 정말 이 글은 벌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댓글 신고
    40-066cff | 2021-02-22 23:37
  • 복받고 사실 분들 ... 할머님의 편안한 안식을 바라며 며느님의 행복한기억에 한없는 감동을 전합니다. 댓글 신고
    164-d37aa9 | 2021-02-22 23:53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61-3562aa | 2021-02-22 23:58
  • 글에서라도 한 번 어머니라고 부르지 ㅜㅜ 댓글 신고
    54-fff50b | 2021-02-23 00:46
  • 눈물 흘립니다 댓글 신고
    de-9f1ae2 | 2021-02-23 02:05
  • 이건 진짜 화질구지가 되어 돌아다니는데도 볼때마다 찡하다...눙무리... 댓글 신고
    235-6fd4f5 | 2021-02-23 02:10
  • 울었습니다. 댓글 신고
    235-6ca19e | 2021-02-23 05:56
  • ㅠㅠ 댓글 신고
    27-ed1aa5 | 2021-02-23 07:21
  • 봐도봐도 감동이다 ㅠㅠ 댓글 신고
    117-480e5c | 2021-02-25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