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은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왔습니다



[]
[]
[]

18 Comments
  • 44년 살면서 느낀 인간관계는 ‘알고나면 나쁜 사람 없고, 더 깊이 알고 나면 마냥 좋은사람 없다’ 나쁜 점을 덮을 만큼의 의리와 믿음이 있는 사람이 친구가 되는거임 댓글 신고
    153-f2c1f3 | 2021-02-23 02:32
  • 댓글 신고
    38-3f62c2 | 2021-02-23 03:13
  • 옳으신 말씀입니다 형님 댓글 신고
    7705c00a | 2021-02-23 03:26
  • 동갑이라 그런지 하신 말씀에 구구절절 동감되는군요 ^^ 댓글 신고
    1daa4658 | 2021-02-23 03:37
  • 나보다 어린데 그걸 깨우쳤다니. 당신 인생 헛살지않았구려 댓글 신고
    😘😗 | 2021-02-23 05:16
  • 오 띵언 댓글 신고
    🐥개구새 | 2021-02-23 06:28
  • 와 진짜 명언이다. 댓글 신고
    36-518547 | 2021-02-23 09:01
  • 말 좀 자주 빌려쓰겠습니다 ㄱㅅ 댓글 신고
    e0-31d7b9 | 2021-02-23 09:37
  • 댓글과 댓글 반응이 개9 아닌줄 알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a6-388ea0 | 2021-02-23 10:33
  • 너 민주당 지지자냐? 댓글 신고
    114-5f746d | 2021-02-23 13:34
  • 아니 민주당 혐오함. 그렇다고 국힘 좋아하는가 절대아님 댓글 신고
    bf-8f7d76 | 2021-02-23 23:56
  • 너무 좋은 말씀 언젠가 어디서 써먹고싶은 글귀 입니다 댓글 신고
    380b83e4 | 2021-02-23 15:36
  • 개9 스럽지 않은 명댓글이네요 행님 ㅎㅎ 댓글 신고
    48-b206fe | 2021-02-23 17:21
  • 멋지네요 댓글 신고
    48-f0cb9e | 2021-02-23 23:39
  • 좋은 글이네요 댓글 신고
    144-eaf92f | 2021-02-23 03:06
  • 대체 몇 살이 여기 계시는 거지.. 댓글 신고
    49-0170de | 2021-02-23 06:27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 2021-02-23 06:29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67-e0b2d3 | 2021-02-23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