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가 느낀 빈부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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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Comments
  • 엄마가 좀 게으른 듯. 이런말하긴 싫지만 못사는 사람이 좀 더 게으른 경우가 많다. 댓글 신고
    21-8e7c74 | 2019-07-11 14:26
  • 쯔즛... 댓글 신고
    233-a780ba | 2019-07-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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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0ebdcc | 2019-07-11 14:43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208-0ebdcc | 2019-07-11 14:43
  • 엄마가 게으르면 애를 키우지도 않지 댓글 신고
    138-1b71e0 | 2019-07-11 14:46
  • 그거도 요샌 아니더라 지멋대로 애 낳고 못미워서 애 굶겨 죽이더라 댓글 신고
    117-9c4961 | 2019-07-11 17:08
  • 쭉 이런 생각으로 사는게 좋겠다 댓글 신고
    223-a84a5e | 2019-07-11 15:03
  • 청소부, 잡부, 폐지 줍는 어르신 등등이 게을러던가요?? 부지런하는 걸로 부자 될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댓글 신고
    2cf6f1f7 | 2019-07-11 15:24
  • 게을러보인다면 그만큼 낮에 에너지를 써야하는 직업을 가졌을 뿐인거야.. 댓글 신고
    192-472ca1 | 2019-07-11 16:43
  • 너도 ㅈㄴ 게으르다. 돈 벌 생각 안 하고 여기서 남 비하하는 꼬라지 보면 댓글 신고
    193-a195dc | 2019-07-11 19:54
  • 어떤 사정인지는 몰라도 남편하고 갑자기 이별해서 애 두명 키운다고 생각 하면 당장 돈이 필요 한데 공무원 시험 준비 할까? 식당가서 설거지라도 해야 애들 밥이라도 먹이고 공책 사주지.. 저런분들이 새벽에 더 일찍 나가고 더 늦게 들어오신다. 이런말 하긴 싫지만 저런 댓글 다는 사람 얼굴 못생긴 경우가 많다 이래 적으면 기분 좋겠냐? 댓글 신고
    35-de4030 | 2019-07-11 21:17
  • 엄마 혼자 애 둘 키우는 상황인거 같은데 안봐도 사회생활 안 해본 급식충일듯 댓글 신고
    36-6b02ab | 2019-07-11 21:38
  • 작은공장하나 운영하다 부도나서 빚갚는다 새벽네시에 일어나 투잡뛰고 집에오면 밤11시 반이었다 그래도 빚갚고 나면 남는돈은 별로없다 나는 게으른건가? 댓글 신고
    ce-8f7b1f | 2019-07-11 22:13
  • 아니 니 능력을 과신한거지 생각보다 이정도로 안자고 노력해야하나 싶게 사는 사람들 많다 댓글 신고
    e1-1cb81d | 2019-07-11 23:26
  • ㅅㅂㅅㄲ네 댓글 신고
    코찡 | 2019-07-11 22:48
  • 자기소개냐? 댓글 신고
    d3-9abd41 | 2019-07-11 23:18
  • 근데 본인은 설거지 빨래 좀 도와드리시나요? 댓글 신고
    62-11df82 | 2019-07-11 23:24
  • 공장 2교대 알바 한달이라도 다녀봐라 가난한데 게으르게 살 수 있는지 댓글 신고
    1d-f369a1 | 2019-07-12 00:40
  • 이게 맞지 게으른거지... 공장 2교대 후공정 현장일 주류배달 택배등등 몸쓰는 돈많이 버는일이 얼마나많은데ㅜㅜ빡공해서 공무원되면 계속 총각김치랑 밥이랑 먹어야함 댓글 신고
    70-11b606 | 2019-07-12 03:13
  • 개으른거 맞아 자수성가 하고있는 흙수저들 생활습관봐라 뽀록으로 얻는거 하나없다 진짜 한시도 가만있지않지 ... 저렇게꺼지 해야하나 샆을정도로 댓글 신고
    99-bd6be7 | 2019-07-12 01:33
  • 그건사실인데 다그런건아니다. 너무 가난해서 부지런해도 어쩔수없는경우도.많아 댓글 신고
    여보생백고지 | 2019-07-12 04:07
  • 야이 ㄱㅅㄲ야 댓글 신고
    개구라 | 2019-07-12 04:34
  • 좆같은 새끼네 댓글 신고
    223-3fae6b | 2019-07-12 08:08
  • 널보니 맞는듯 너같은 자식 키우는데 교육 게을리한거 보면ㅇ 댓글 신고
    153-1aae19 | 2019-07-12 08:59
  • 그 마음 오래오래 간직해서크게 됐으면 좋겠다~ ㅠㅠ 댓글 신고
    231-1cd5e5 | 2019-07-11 15:38
  • 엉엉 댓글 신고
    209-f97b24 | 2019-07-11 17:15
  • 게을러서 가난한게 아니고 기술이없거나 머리가 않좋아서 그런거다 빙신아 오히려 기술좋고 머리좋은 나같은놈들이 게으르다. 날로먹는달까. 나도 그래서 나중에 꼭 도울꺼다 어려운사람들..ㅜ 댓글 신고
    238-6f1958 | 2019-07-11 17:31
  • 넌 그럼 머리가 좋은게 아니야 기술만 있는거지 댓글 신고
    e1-1cb81d | 2019-07-11 23:27
  • 넌 맞춤법만 봐도 고지능하고는 거리가 존나 있어뵈는데 댓글 신고
    46-6f0dd9 | 2019-07-11 23:45
  • 게으른사람이 가난한게 아니라 가난하면 의욕이 떨어지더라. 현실도 막막하고 미래도 없고.. 댓글 신고
    248-52e28d | 2019-07-11 21:28
  • 그래도 상대적인 박탈감을 자신의 부모를 원망하기보다는 성공이라는 목표를 세우네..꼭 성공하길.. 댓글 신고
    178-21da9c | 2019-07-11 22:13
  • 재벌신문 조중동이 빈부격차 다룬 영화 기생충에 침묵하는 이유가 있다 댓글 신고
    7-be88d8 | 2019-07-11 22:41
  • 빈부격차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건데 뭐 어쩌라는건지 ㅋㅋ 저렇게 힘든애들도 나중엔 매일 고기먹을 수 있는게 자본주의 사회인건데 댓글 신고
    2diya | 2019-07-11 23:10
  • 힘든애들도 나중엔 매일 고기먹으려면 노력, 운 모두 뒷바침되야하네요. 이 글을 쓴 글쓴이의 어머니도 자본주의에 살지만 고기를 먹지 못하고 살잖아요 댓글 신고
    2qe2411 | 2019-07-12 00:51
  • 당연히 뒷받침되어야하지만 요즘 솔직히 사회보장 괜찮잖아? 여기서 더 찡찡거리면 오바임. 댓글 신고
    2diya | 2019-07-12 01:04
  • 애 친구왔다고 좀 더 음식에 힘준 거 같은데 댓글 신고
    207-426f55 | 2019-07-12 00:19
  • 힘내라... 댓글 신고
    44d00000 | 2019-07-12 00:39
  • 꼭 성공해라.. 댓글 신고
    64-f59f76 | 2019-07-12 05:01
  • 어그래 댓글 신고
    111-d2c981 | 2019-07-13 00:51
  • 그래도 애가 착하네 댓글 신고
    f11314d5 | 2019-07-14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