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여친이랑 바람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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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 사람을 포기하면 된다는 말이네 댓글 신고
    160-32996a | 2019-12-02 07:04
  • 진짜 뇌가 녹았어. 댓글 신고
    38-ab1a6d | 2019-12-02 07:18
  • 우선 스펙부터 댓글 신고
    609-588o69 | 2019-12-02 07:53
  • 여친이 남자일수도있잖아 댓글 신고
    196-2a5807 | 2019-12-02 07:59
  • 여친이 여자친구란 말이잖아 댓글 신고
    6f959366 | 2019-12-02 09:35
  • 약쟁인가? 댓글 신고
    cc-b9cb3e | 2019-12-02 10:24
  • 곧 공공장소에서 ㅅㅅ 하겠구만 발정난것들 댓글 신고
    178-eb4f58 | 2019-12-02 10:36
  • 마약이랑 도박도 엄청 짜릿하다던데 댓글 신고
    36-00a917 | 2019-12-02 11:04
  • 남의 일이지만 아게 불편한사람은 규범과 도덕이 사회를 지켜준다고 생각하는 보수주의자 그런가보다 별놈 다있네 하는 사람은 진보주의자. 댓글 신고
    20-d7e023 | 2019-12-02 11:10
  • 조금 얽힌 삼각관계 같지만 사실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단순하지만은 않은 관계다.. 1. 속고있는 친구가 1.1여친을 뒤에서 시킨경우 1.1.1그걸 즐긴다. 1.1.2 자기도 여친의 친구와 그러다 들켰다. 1.1.3 여친에게 여친의 친구를 소개받기로 했다. 1.1.4 여친의 여친을 글쓴놈에게 소개시킬예정이다. 1.1.5 적당한순간 일부러 증거를 잡혀 빼박으로 만든다. 1.1.6 성인방송에 몰카가 팔리고 있다..... 댓글 신고
    20-d7e023 | 2019-12-02 11:19
  • ㅁㅊㅅㄲ 댓글 신고
    62-6a7042 | 2019-12-02 11:36
  • ----- 정치댓글에 대꾸해 주지 마세요. ----- 댓글 신고
    edd020edd020 | 2019-12-02 11:41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9-8936a5 | 2019-12-02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