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88년생 저기 내가나온 학교고..내가 저 임대아파트에 살았음 부모님은 아직도살고 계시고. 그땐 애들많았고 주변 고급빌라 친구들도 다 다녔었다. 임대 빌라 가리지 않고 사귀었었는데 참..씁쓸하네. 물론 관리안되는 친구들은 도태됐음. 지금 쏠린다는 옆학교 친구들이랑 묘한 경쟁관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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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75a36 | 2025-03-14 01:27
학교에서 겪어 보니 내라도 잘사는 애들 학교로 보내고 싶음 일단 부모 마인드가 너무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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