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비밀문서 유출



[]

9 Comments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48-2ace34 | 2019-11-08 06:27
  • 또또 지랄하네 댓글 신고
    139-7e8515 | 2019-11-08 08:05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93-a195dc | 2019-11-08 06:28
  • ㅋㅋㅋㅋㅋㅋ 어른들도 못 읽는거 아니냐? 대평오.. 댓글 신고
    베이비파우더 애미 | 2019-11-08 08:18
  • ㅋㅋㅋ 그냥 문자로 보내시지 댓글 신고
    46-140961 | 2019-11-08 08:18
  •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댓글 신고
    152-5d86c0 | 2019-11-08 08:37
  • 모질아 전라도 깽깽이는 영어쓰면 억수로 유식한줄 안다. 중국어 쓰면 가까이 가지도 않아. 대구이야기를 전라도로 바꿧구만. 댓글 신고
    7-8aeaa8 | 2019-11-08 10:22
  • 구글 카메라번역으로... 댓글 신고
    37-7f4061 | 2019-11-08 10:26
  •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면 좋아하는걸 갖고, 간절히 바라면서 노력하는 아이가 될까? 어릴적 부모님 말씀이 기억난다. 저런거 장난감 팔아먹으려는 상술이라고. 산타가 어딨냐고. 공부나하라고 쓸데없이 돈드는거 하지말라고... 덕분에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나 자신은 빈껍데기처럼 살고있다. 대학교땐 알바하면서 용돈벌고 장학금 받았다. 여행이란걸 갈 시간도 돈도 없었고 사실 생각도 못해봤다. 취업하고 돈을 벌어도 돈쓰는게 무서워서 해외 여행도 안가고, 그냥 적금들고 잔고 늘어나는것만 보고있다. 취미생활같은게 사치처럼 느껴진달까... 댓글 신고
    131-10ab72 | 2019-11-09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