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후임으로 급부상중인 이시바 시게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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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조건적인 우익이라기 보다는 타협하는 방식으로 기브앤 테이크를 하겠다는 건가?..외교는 사업이자 전쟁이라고 어찌보면 더 무서운 사람이 자리에 앉는 거일지도.. 댓글 신고
    JJBI | 2018-03-14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