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을 위한 심리학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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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Comments
  • 서글픈 현실이네 댓글 신고
    70-2dd189 | 2019-08-13 03:33
  • 학문은 평생 놀고 먹어도 될만큼 잘 사는 사람이 하는거야. 나머진 기술이지. 댓글 신고
    180-e00225 | 2019-08-13 23:39
  • 와닿네 댓글 신고
    f4ec5906 | 2019-08-13 03:38
  • 그지새키 ㅋㅋㅋ 댓글 신고
    70-14fece | 2019-08-13 04:57
  • 병신호로새키 부모님 피빨아사는새키가 ㅋ 누굴욕하노 댓글 신고
    216-2f05a8 | 2019-08-13 08:44
  • 문베 댓글 신고
    96-75a0fd | 2019-08-13 09:11
  • 개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댓글 신고
    36-5955a4 | 2019-08-14 05:48
  • 그러게 댓글 신고
    172-e83309 | 2019-08-13 03:38
  • 뭔소리인지 모르겠다 일딴 싸지르고 보자 댓글 신고
    218-a1551c | 2019-08-13 04:10
  • 씁슬하네 댓글 신고
    코찡 | 2019-08-13 04:51
  • 심리상담 받는것만도 개비쌈 댓글 신고
    c921e251 | 2019-08-13 04:59
  • 가난 서민 코스프레 적어 놓으면 다들 본인들 와닿는다 이지랄 ㅋㅋ지들도 돈 많으면 더 못된짓 더 할거면서 씹선비들은 타인이 조금만 잘못해도 물어뜯고 본인의 잘못이 대해서는 관대하면서 현실 찌질이들이지 심리학이 머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거라고?? 심리학만 그러겠냐? 세상살이가 다 그런거지 그게 싫음 문베충하고 북한가;;;근데 어쩌냐 문베충들이 좋아하는 사회주의도 돈 있고 권력있는 평양에서만 호의호식하는데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에서 돈이 돈을 벌면 쓰레기라고 그러고 참 이중잣대다 시블넘들아 니들돈 전재산 아니 반이라도 기부하고 남 기부 얘기들해고 짖고 해라 툭하면 누가 돈 벌면 기부해라...지들 단돈 오만원도 존나 아까워하면서 에휴 쪽발이나 문베충이나 쓰레기들 북한 오야지탄광에 쳐 버리고 그때도 아 사회주의가 좋다~ 하며 추억 만들며 살아라 빙시들 그냥 글을 싸 질러 놓은거에 아 와닿네 이지랄 ㅋㅋ 빙시들 평생 부자 헐뜯고 가난하며 살아라 그지세끼들아 댓글 신고
    223-fbdfd0 | 2019-08-13 05:31
  • 이새키는 정상사회생활가능한가? 뭔데 갑자기 풀발기?? 댓글 신고
    아나콘다 | 2019-08-13 05:43
  • 일상생활 ㄱㄴ? 댓글 신고
    7-9c44cd | 2019-08-13 06:08
  • 이새낀 정상이 아니야 댓글 신고
    170-14b6cb | 2019-08-13 07:07
  • 그러게. 세상이 다 그런 논리로만 보이는가. 너무 피곤하네.. 댓글 신고
    172-e83309 | 2019-08-13 08:02
  • 이런사람들이 평균 보수랍니다 댓글 신고
    7-7c2bcd | 2019-08-13 10:03
  • 똥을 싸라 댓글 신고
    11-e1a02e | 2019-08-13 10:20
  • 니 맞춤법에서 조차 못배운 티가 줄줄 흐르는데? 소득별 지지정당 조사에서 자유당 지지자들이 소득하위 대부분을 차지 한다는걸 못배운 너새끼는 본적도 없겠지?ㅋㅋㅋㅋ 댓글 신고
    223-d0f7c8 | 2019-08-13 21:05
  • 여기 또 맞춤법충 나왔네 너도 못 배운이다 베충아 소득하위가 자유당이라고? 진짜 일베네 뇌피셜 오진다 진짜 못 배운 문베충이네;;; 방구석에서만 그렇게 얘기를해 나와서 그럼 너 부모님 욕 먹어 댓글 신고
    223-fbdfd0 | 2019-08-14 00:51
  • 일베구만? 댓글 신고
    cd82de35 | 2019-08-13 21:56
  • 대통령은 욕해야겠고. 어떤 기회든 욕할 생각만 하고. 이번엔 풀발기 방법을 택하기로 한거지 ㅋㅋㅋ 댓글 신고
    1-f11541 | 2019-08-15 01:44
  • 심리학의 영역 밖 사회 문제를 심리학으로 해결 못한다고 한탄하면 어쩌란 거냐. 심리학이 무슨 만능 학문도 아닌데... 댓글 신고
    206-fa4d8f | 2019-08-13 06:16
  • 사실 먹고 사는게 중요한사람들은 심리상태생각안해요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우울하다고하고 또는 공부나 일을 노력해서 사회적 지위를 얻었지만 막상 보니 풍요속에 빈곤을 느끼고 상담을 받는것같은데 댓글 신고
    d0-76637e | 2019-08-13 07:45
  • 내가 아는 인문학 중에서 그나마 자기 소임을 어느 정도 하는 학문 중에 하나가 심리학인데. 가난한 자를 위한 심리학이 없는 이유? 인과관계가 명쾌해서 더 조사할 게 있나? 사람의 생각에 대한 탐구가 심리학의 존재의의인데, 탐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명확하며, 심지어 해결책 자체가 물질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해결책은 차라리 경제학에서 내놓는게 더 합리적이지. 이거 생각한 놈이 무지해서 단순히 심리학만능주의자라면 딱히 뭐라할 거는 없는데, 만약에 이게 일부러 심리학 까내리려고 쓴거면, 니 본분이나 잘해. 인문학 태반이 일을 안 해서 그걸 다 감당하는 컴퓨터과학 및 공학이 원류인 전자공학보다 몸집이 몇배나 큰 공룡이 된거다. 사회에서 원하는 번역이나 인지분석같은거를 안하고 니들만의 리그 만드니까 사회가 니들을 버린거다. 학문의 존재의의가 사회에 도움이 되라고 있는거지, 니들 자체가 존귀한건 아니다. 댓글 신고
    192-3b5fcd | 2019-08-13 17:10
  • 정신과의사가 있는데 심리학은 왜 있지 댓글 신고
    7-9fdc71 | 2019-08-14 05:08
  • 정신과의사는 인간의 병리적인 심리증상를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했죠. 그래서 병리적 증상을 해결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까 약물이나 수술을 통한 방법이 주를 이뤘어요. 심리학은 생물학적인 측면이 아닌 인간의 심리적, 사회적 환경에서 접근을 했고 이는 병리적인 증상의 원인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상담기법이나 환경변화를 통해 원인을 해결방법이 제시됐었죠. 댓글 신고
    36-74a370 | 2019-08-14 05:37
  • 최근에는 이러한 병리증상을 개별이 아닌 생물, 심리, 사회 통합적으로 접근하는 게 트랜드로 이어지면서 정신과의사, 상담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을 이뤄서 일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댓글 신고
    36-74a370 | 2019-08-14 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