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판정 받은 아내의 복수






  • 존나 내껀 뺏길까봐 그 지랄을하고 남편죽어서 나스오는 돈은 홀라당이네 씨발 어휴 저걸 믿고 재결합해서 보험금까지 주려고한 남편이 붏항하다 신고
    어이쿵 | 2018-04-17 16:25
  • 여자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수 있죠 시집살이 때문에 얻은 병인데 당연히 남편 원망하지.... 다만 남편 불쌍해 할 필요 없는게 그래도 맘에 짐이였는지 마지막을 사랑했던 사람에게 다 즈고 떠난 다는 보람정돈 가지고 눈감았을테니 신고
    qieryw | 2018-04-17 17:01
  • 3자 입장에서 보면 짜증 날수도 있지만 자기가 사랑했던 사람에게 무언가를 주고 떠날수 있는것도 눈감는 사람에겐 축복일지도 모르죠 살아날 가망이 없는 사람에겐 돈 보단 사랑했던 사람과.마지막을 함께 할수 있는것 자체가 그 여자에게 감사 했을듯 싶어요 여자를 욕하는건 망자를 욕보이게 하는것 같음.... 신고
    qieryw | 2018-04-17 17:03
  • 남편을 왜 불쌍할 필요가 없어요. 아내 시집살이 때메 남편이 이혼하자고 제안 햇다는데 남편은 가족들 아내 사이에서 괴로웟을 테고 또 자기 죽음을 알고서 아내를 찾아 갔을때 아내의 행동을 보고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생각해 보면 불쌍하죠 신고
    내이룽 | 2018-04-17 22:01
  • 주변에 남편얘기하면 욕 밖에 안한다 신고
    꽈찌쭈 | 2018-04-17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