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사고 싶었던 유부남






  • 스스로 노예임을 자처하고 사는걸 보여주고 그게 재밌다고 웃는거보니 남성인권은 바닥임 신고
    0909 | 2018-02-15 14:27
  • 뭘 그렇게까지...그냥 웃자고 보는 방송인데 귀엽게 보면 되는거죠. 반대로 여자가 300만원짜리 명품백 산다고 해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겠죠. 아무리 메갈이 판을 친다고 해서 남자듦가지 메갈적 시점으로 보는 건 마찬가지로 보기 거북함. 신고
    JJBI | 2018-02-15 15:22
  • 컴퓨터가 삼백만원이면 너무비싸. 신고
    해피바스 | 2018-02-15 16:11